오늘부터 시험이 시작했습니다.
수업에 들어간적이 반도되지않는 저에겐..ㅡㅡ
지옥과같은 시간입니다ㅡㅡㅋㅋ
이런 상황에 학교에서는 더이상 얼만큼이나 날 더 봐줘야되냐고 그러고
담임은 계속 시험 꼭 잘봐야된다고 말도안되는 기대만 하고...
학교다니는게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안그래도 점점 더 심해져가는 조울증 때문에
나를 주체하지 못하고
더욱더 나를 용서하지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
역시 세상 사람들은 나를 알지 못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하는 대화인데...
내가 힘들다는것을 핑계삼아
하나님을 점점더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 핑계들때문에 더 힘들어져 가고 있고....
거기에다가 갑자기 교회도 잘 안다니는 성아때문에
아주 미칠것 같습니다.
무슨 삶이 이렇게 보잘것 없는지...;;
ㅋㅋ
그냥 내가 할수 있는 말은 기도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나 혼자힘으로는 기도하는게 너무나 힘들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