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나눔...
작성자명 [김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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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0.16
2부 예배시간...
시청각실에서는 중고등부 학생들의 자체 나눔이 진행되고있었다.
오늘 그 자리에 있던 나는 살짝 뒤에 앉아 참석하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도전을 받았다.
용희의 Q.T나눔에 놀랐고, 그 속에서 나에게 기쁨을 주는 말씀을 들었다.
내용은 복종
그 자리에서는 대충 가족을 말하고 넘어갔지만
3부 예배를 드리러 가면서 정말 내가 복종해야 할 것을 발견했다.
나의 지금 (교회) 환경 에 복종하는 것이었다.
지금 청년부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그 속에서 기쁨을 찾지못하고 답답하기만했다.
급기야, 겉덜기만하여 미련이 없을 줄 알았던 중고등부에 오고싶어질정도로...
그러나, 지금 상황에 복종하기로했다.
그렇게 마음을 열고나니, 청년부 언니,오빠들이 좋아지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다.
그 자리에 참석하게 도와준 하나님과, 명진이,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해준 용희에게 감사한다. ^^
p.s. 보아와 명진이 말려준 분 정말 감사해요..ㅠㅠ;;;
(근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