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교시간에제나눔읽었셨다고.....;;ㅋㅋ
왜하필딱그때..
속이안좋아서
ㅋㅋ
토하러,,,,,,;;ㅋㅋ
오늘 주님의 날을 맞아 주님을 중심으로한 가정모임을 가졌습니다.
일주일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이번주 큐티말씀중에 마음에 와닿던게 무엇이었는지....
막이런거하는데..............;;
아진짜ㅡㅡㅋㅋ
나름대로 가족모임 좋아하고 잘 할려고 노력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왜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건지....
그래서 또 하기싫다는 티 팍팍 내고....
으아ㅜㅜㅜㅜㅜㅜㅜ
진짜왜이러는건지....;
아!
어제방언받았습니다,,,,ㅋㅋ
원래 5학년? 6학년?
때부터 방언 했었는데.......ㅋㅋ
그동안 너무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들을 사랑해서...;ㅋㅋ
그래서 이제 쫌 잘 믿어봐야겠다고생각하고
어제진짜 열심히 설교듣고 예배드리고
성령집회다했는데
ㅋㅋ
진짜 은혜로웠어요!!ㅋㅋ
쓰러지지도 않았고!!ㅋㅋ
어제받은 그은혜가 한번 활활 타오르다가 금방 꺼져버리는 불꽃이 아니라
계속 활활 타오르는ㅋㅋ
주님의자녀가 될수있도록ㅋㅋ
기도해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