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ㅋㅋ
두번째 아드모 모인날이었습니다~ㅋㅋ
어제와 마찬가지로 좋은 모임이었구요
ㅋㅋ
어제보다 5명?? 이나 더 와서 더 좋았어요
ㅋㅋ
오늘은.......;;
1학년이랑 3학년이랑 노래방갓다와서...ㅋㅋ
집에 가려는데 쓰러지고..ㅋㅋ
그래도 정신은 잇어서 괜찮앗구요
ㅋㅋ
음.......;;
아드모 끝나자 마자 바로 아빠한테 문자했어요
아빠 오늘도 화이팅!! 아자!! 아빠사랑해요~♡
이렇게 보냈는데요
ㅋㅋ
한 세시간 후에?? 아빠한테 문자가 3개가 왔는데요
ㅋㅋ
딸미안!그리고고맙다.딸때문에아빠가힘이난다.딸도화이팅~승리하는하루되라.딸사랑한다
다솔아!많이힘들었지.아빠가미안해.지금도많이힘들지?아빠를용서해줘.딸사랑한다.
딸고마워.언제나기도와믿음과순종으로승리하는하루가되자.오케이?저녁에보자~
이렇게왔는데.....ㅋㅋ
#50788;케 눈물이 나던지...;;ㅋㅋ
울어서 그런것도 있고 화나서 그런것도 있고 막손떨리고.....;;ㅋㅋ
결국 노래방 끝나고 쓰러질듯 말듯...;;ㅋㅋ
그리고!!ㅋㅋ
어제 아빠가 언니 귀 뚫었던거 알고있엇다고 말씀하시고
원래는 귀걸이를 사다줄라고 햇는데 돈이 없어서 못 샀다고 하셔서.......;;ㅋㅋ
제가 오늘 귀걸이 2개 사서 갔다드렸더니...ㅋㅋ
막 안아주시면서
고맙다고하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기분도 좋고!!ㅋㅋ
오늘 세대별로 나눠진 말씀들!!ㅋㅋ
ㅋㅋ
그 말씀들 다 지킬수 있도록!!ㅋㅋ
노력하고 기도하겟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