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일에
분당 청소년부 클린 인터넷 서약예배를 마치고 촬영한 사진을 어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액자도 너무 이뻐요.
가족사진 한 번 찍기가 힘든데 청소년부 예배 덕분에 한해에 하나씩은 갖게 되네요.
청소년부를 섬기느라 애쓰시는 김형민 목사님과 선생님들과 스텝분들과 관련된 모든 분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 청소년부 황혜리, 황혜원 엄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