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 일이니 . 3일간 나눔이 없으니
전선규 형제님이 너무나 힘들게 만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이 분명히 있을 텐데.
힘든일 , 기쁜일 , 화나는일 , 슬픈일 ,재미 있었던 일, 심지어는 무료한 하루
쓸 사건은 너무 많을 텐데
글을 잘 쓸 필요는 없어 , 훌륭한 결론을 낼 필요도 없고
있는 일 그대로, 힘든 마음 그대로 글을 남기기 바란다.
모든 생활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여러분의 공간을 여러분이 만들어가기 바래 .
힘내라, 모여라 , 나눠라 우리들 교회 중고등부 화이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