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보아~ 엄마의
41번째!
생신이셨다~
이사실을 저녁 10시에 알았다.
아빠가 방에서 케#51084;사러 나가자고~~~~~
으아.. 못된딸이다ㅜㅜ.
또 못된아들이다.
엄마가 오기전부터
오빠가 계속 게임하다 죽어서
2~3 분 간격으로 똑같은
짜증을.. 똑같은 욕을 내뱉고-ㅈ-;
엄마가 와서도ㅡㅡ;
케#51084;에 촛불을 켜고나서도
계속 짜증부려서
찬물을 부은듯 싸해졌지만...
금방 넘기고~~~
아빠가 고구마 케#51084;과
이~쁜 꽃을 바구니째 사오셨다..
토요일은 생일이라고 여행도 갔다오셨는데.
교회다니기전에는 별로 이런게 없었는데
두분~ 그리고 가족이 많이 변한거 같아서
속으로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했고
너무 좋은시간 주셔서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