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난것이 작년 이 PASSION 2006.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으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사건들로 저를 단련시키고
겨자씨만한 믿음도 지키지못하는 교만한 저를 보게하시고
변하지않는 환경과
교회를 다니지않으시는 가족들에게서의 핍박과 세상에 치중하면서
저의 믿음도 낮아질만큼 낮아진상태였고
제 영혼은 목마르고 피폐해져 마음엔 사랑도 열정도 모두 식은 상태엿습니다.
하지만 첫째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이런 저를 포기하지 않아주시고
붙잡아주시고 이 공동체에 매여잇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 겨울
정말 아무런 희망도 꿈도 사랑도없이
분노와 원망과 미움으로
하루하루를 정말 아무의미도없이 살아가던
나의 삶에 찾아와
기도와 찬양을 통해
기적같이 만나주신 주님
살아도 산것이아니엇던,
죽은것과도 같은 나의 영혼을
살려주시고 내게
새삶을주신하나님.
하지만 변하지않은 환경속에서
점점 세상가운데서
말씀보다 세상적인것으로빠져들고
삶에대한 의욕도 떨어져가고
우울증은 점점 더 심해져
불면증 거식증 대인공포증등
여러가지로 나타나 너무힘든가운데
내게 남은 한가지 소망이엇던
교회에대한 실망과 배신감들때문에
교회에 잘붙어잇지못하고
점점 저의 믿음은 연약해져잇는상태에서
이번 패션을 정말 기대하고떠낫다.
내가 조장이되엇는데
아이들도 인환이빼구는 아무도모르고!
그래도 이쁘고 말잘듣는?ㅋㅋㅋ아이들이
우리조가되서 너무좋앗다 ㅋㅋㅋㅋㅋ
이애저애챙기고 수련회를 떠낫 다
형철이없는 가는길............................
.정말 썰렁햇ㄷ ㅏ..
숙소는
내가 여름에 정말 힘들엇을때에
집에서 뛰쳐나와 얼떨결에 가게되엇던
청년부수련회를 갓엇던 곳이엇ㄷ ㅏ!
정말 너무 반가#50911;다
수련회를 가자마자 이쁜 우리 9조애들불러서
나눔도하고 놀고 같ㅇㅣ 예배드리러갓는대
첫날부터 은혜받은날은 처음이엇다
좀더 나이가먹어서그런가 이해가되고
말씀이 찬양이 마음에 와닿앗다...
첫째날은 어떻게 지나갓는지
정신없이 지나가고...........
둘째날 우리는 (다솜이 하윤이 지수 나 )
귀신같이 일어낫ㄷ ㅏ 새벽 3시가 넘어서
일빠로 일어나 씻고 드라이 하고 정말 부지런한 우리들!
일어나 우리 고2여자애들이랑 혜지언니랑 세진언니랑
같이 맨앞줄에서 우리 자랑스런 김형민 목사님의
정말 쏙쏙들리는 말씀으로 아침을 맞앗다!
그리곤 금식으로 여덟시간?을 예배하는대
하하를 기다리는대 하하는안오고...........................
형철이 현석이외 핑클 그리고 우리고2들모여서
계단에서 금식해가며 예배를 드렷ㄷ ㅏ
정말 기뻣던건...그런 환경속에서도
한명도 불만없이 기쁜마음으로 예배를 드렷다는것이다.
역시 우리들교회~~~
우리는 정말 둘째날 저녁 앞에앉고십은생각에
그배고픈 가운데에서도 밥을 먹지않고 줄을스려고
달려나갓다.....
나갓는대.......................
뮤지컬을 보지않고 미리 와서 줄서잇는 엄청난줄과
예배가끈나자마자 식당이아닌 줄로 연달아모이는 사람들을보고
우린 그냥 전도사님을 믿고 식당으로 향햇다...ㅋㅋㅋ
천천히 밥을 먹고 강당으로 향햇다.
도착하자마자 와 2500명의 느껴지는
뜨거운 열정................그속에서 정말
메말라잇던 내 감정들과
무뎌진상처들이 하나하나
치유되고잇엇다
식어잇던 열정이 살아나기시작햇다
가슴이 뛰기시작햇고
주님에게 집중되기시작햇다
내영혼이 살아나는듯한 느낌이들면서
정말 온맘다해 찬양하고 기도하기시작햇다
작년 패션을통해 직접 경험한 기도의힘
역시 엄청낫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과 눈물로 그들을위해
기도하는데 이것은 정말 내가 그어디서도 찾을수없던
그토록 목메엿던 엄청난 사랑.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정말 눈물로 많은 소중한
사람들과 기도햇ㄷ ㅏ.
이것은 내인생가운데 최고의 경험이엇다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사랑
말로다표현할수없는 기쁨
정말 그어떤것하나도
말로 다 표현할수가없는
이번수련회
다시신앙 회복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내발걸음은 걷는것이아니엇ㄷ ㅏ.
고2들끼리 다시뭉#52451;다
의외로 많앗다.
같이 나눔도 게임도 하면서
친해지고십엇지만
패션에 률이 바뀌어서
그러지못햇다.................
다솜이 지수 하윤이 희진이 보아 하은이 헤린이와
정말 알수없던 벽들을 허물어가며
진솔한 나눔들을하고잇는데
모두취침하는바람에 나가지도못하고
얘기도못하고 잠도못자고
완전......슬펏ㄷ ㅏ!
정말 몰랏는대 이번 고2들이 정말 가지각색깔이 정말 강하다
다들고집이 자존심이 엄청나서 4시까지뻐겻다
하지만 다 잠들고 나랑 혜린이만 아픈것때문에
잠을 못잣다
그래서 스탭들이랑
식당가서 막 진지한ㅇㅒ기하구
아침에 5시30분 깨우는 소리가 울리자
그때서야 가서잣다...................
일어나서 마지막 마무리를 잘하고!
기쁜마음으로 예배와찬양을 드렷ㄷ ㅏ
그리곤 감사하는마음으로
수련관을 나왓ㄷ ㅏ.
너무나도 값진 경험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믿을이 회복되고
죽은영혼이 살아나고
아픈것들이 치유되며
우리마음모두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정말 놀라운 역사를해주신다.
정말 이러한공동체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며
내가 살고 공부하는것에대한 이유가 뚜렷해#51275;다.
온전히 영광돌리며 살기원하며
나하나는 정말 아무것도아니고평범해보이지만
우리집에 복음의씨앗이되며
학교를 변화시킬 역사를 일으키고
나라를위해 일할수잇는 사람이되도록 노력해야겟다
내가 버리지못하는 세상적인것들
정말 다 내려놓고 말씀을 밥보다 귀히여기며
열정으로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이되어
귀하게쓰임받고십다.!
예수님모습을닮아가도록
말씀대로 믿고누리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겟다.!
그리고 혜지언니 유정언니 동빈오빠용희오빠 하진이오빠
다솜이 지수 하윤이 희진이 보아 하은이 헤린이 요셉이 예찬이
대찬이 현석이 형철이 송이 승지 근아 예림 소정 온유 학륜 학승 성완
다솔 여찬유라언니 도형이 대원이 현호오빠 민지 주영 민주 건우 태형이
그리고 우리조 예근이 신복이 대홍 민규 인환 종호(늦게써서미안^^♡) 진영 정미 지원 하은
진짜 언니가 잘못챙겨줘서 너무 미안해 ㅠㅠ
정말 재밋엇고 하나하나 다 말할수없을만큼 소중하고
정말 내인생에잇어 소중한 인연들이고 선물이에요
지금 다 기억안나서 못쓴사람들도많은대 !
전도사님 목사님 저 진짜 드럽게 말안듣고
맨날 방황하고 항상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
우리들교회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