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민지예요~!!
이번 패션캠프 너무 좋았어요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얻고 온거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번 패션을통해 저는 그동안의 저의모습을 보고 온거같아요
둘째날 밤 뜨거웠던 기도시간에.. 기도하면서
그동안 교회오래다녔단 그 하나의 이유로
자만해 있었던 제 자신이 보였어요
그때부터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올라오기 시작했죠~
그날 저는 살면서 가장 깊게 기도했던것같아요
저에게 정말 그런 에너지가있는지 몰랐어요~~
몸이부르르 떨리고 한없이 울부짖게 되었고 눈물이났어요
그러면서
가장소중한 제 친구 진희와 한동안 부등켜안고 엉엉 울었던거같아요!~
진희랑, 다른친구들과 손잡고 기도하는데
그친구들의 아픔이 느껴지는 거예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저도모르게 힘내라고 그친구의등을 토닥여 줬어요
그리고 그날, 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가장 큰 선물을 받았어요
둘째날 마지막예배가 끝나기전
하나님께 찬송드리면서 느끼는 기쁨은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 느낌이였어요
너무너무 행복했죠~~
그렇게 끝나고 나오는데
다리도아프고 목도아프고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살면서 최고의 행복치수만땅100% 가 되었답니다!!
옆에있는 모두가 사랑스러웠어요
지금도 그 열정이 잊혀지지 않는데요
얼른 1년뒤 또 가고싶은 심정이예요^^
우리들교회 목사님 전도사님 언니 오빠 친구들 동생들!!!
모두 모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