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랜만에 글써봅니당 ㅇㅅㅇ
참 집외에 다른곳을가면 이상하게 시간이 빨리가는게 아쉽네요.
뭐 여러가지로 은혜도 받고..느끼는것도 많았고..
처음에 갈때는 가기 싫은것도아니고 좋은것도 아닌 상태였기에
그냥 조용히 있다가 올생각이었지만
그곳에서 예배 한차례 두차례 드리다보니 뭐 동화되어 나도 더 잘드릴수있게 되었고
더욱이 좋았던것은 친구들과 열심히 찬양부르면서 뛰었던게
무엇보다 가장좋았다.
김 여호수아 목사님 Challenge~!
신도배 목사님 Transform!
금식 릴레이 집회 Holy Festival
라준석목사님 Anointing~!
김형민 목사님의 Go~!
Sena QT
개그맨 정종철씨의 간증
가정의 부흥을 꿈꾸며 하신주선교사님
학교의 부흥을 꿈꾸며 이동현 목사님
민족의 부흥을 꿈꾸며 조명숙 교장님
모두 잘 들어온 말씀이었고
그중 특별히 조명숙 교장님의
민족(북한)의 부흥을 꿈꾸며 라는 주제로 해주신 설교가 나한텐
상당히 강하게 들어왔다.
특순. Power Festival.금식 릴레이 집회도 좋았다
물론 아침에 일어나는것.자리 먼저먹으려 줄서는일 등은
매우 귀찮았지만 그것도 이제부터 일어날 일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첫날 첫 집회부터 마지막날 마지막 집회까지 모두에게 은혜가 됐으리라 믿고
Good BYE 2007 Passion
Hello 2008 Pa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