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녕하세여 전 중3인 신은비 입니다..
전 왜??오늘 후기를 쓰냐면....
제가 24일부터26일까지라서 오늘 엄마가 데리로오셔서 온거예여
저도 빨리오니까 섭섭하네여~~
글구 은혜언니와 아림이먼니가 제가 가서 섭섭하데여.
이제부터 수련회 후기시작~~
첫째날:우리는 숙소에 드가서...몇분 쉬다가
우리는 첫번째설교 들으로 본당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몇분동아 서있었어여..
김여호수아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설교를 해주셨는데,너무나 그 설교들으면서 은혜많이받았고 기도할때 회개도 많이 했습니다.이 설교가끝나자 광고를 듣고 숙소에 갔다가 저녁을 먹고 다시 본당으로가서 줄을서있다가 본당에드가서파워이벤트를 하고 파워이벤트가 끝나자 찬양할때와신도배목사님이 설교인도하실때 정말로 감동받았고 은혜스러웠고 그리고 설교가끝나자 밖에나가서 시연이랑 혜빈이랑나는 간식을 받았는데 앗이 없어보여서 휴지통에 버리고 숙소에가서 지갑가지고 시연이랑 혜빈이랑 매점에 사먹으로갔다가 숙소에갔는데 다른조는 게임 하고있는데 우리조만 쉬고있어서 김용호 샘께서 오셔서 우리는 팅팅탱탱 후라이팬놀이하고 쥐를 잡자를 하였는데 쥐를잡자에서 나와현규오빠가 걸려서 벌칙을 할라다가 말았다 이제 조별모임이끝나서 김용호샘과우리조샘이 기도가끝나자 우리는 잘준비를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랑 혜빈이랑시연이는 잠이 않와서 이불에 누워서 과자먹고 새벽3시반쯤에잤다 첫날이라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다.
둘째날:어제늦게자서....피곤한데 새벽5시반에 일어나서 #49904;고 이른 아침부터 강당에가서 우리들교회 김형민 목사님이하시는 큐티 말씀을 들었는데....우리는 주일 마다 들은 설교라 졸리기도하고 잠도 왔다.큐티가 끝나자 숙소에 갔다가 은혜언니랑 아침을 먹고 선혜언니를 만나서 숙소에가서 아라랑 주은이랑 혜빈이랑 시연이랑 나랑 선혜언니랑 은혜언니랑 게임을 하고 우리는 또다시 본당으로 갔다 이제는 8시간 설교를 듣다시피 점심은 금식이라했다..이제 설교가 몇분있다 시작했다 정종철개그맨이 나왔다.정종철 개그맨님은 간증을 하고나서 하신주 선교사님에 설교를 들으면서 은혜정말로 많이받았고 기도할때도 애통하면서 하니 정말로 우리 가정이 부홍이 된것같다.이설교가끝나자 3명에 사람이나와서 연극을 했는데 한 여자아이가 학교와 학원을 다니기 싫어서 밖에서 돌아다녔다는 예긴이것같다.이것이 끝나자 이동현 목사님설교 부터는 금식을 해서 그런지 이때부터 머리가 아프고 배가 아프고 졸리기시작했다 이목사님이 하시는 설교는 잘못들었지만 기도할때는 애통하면서 우리 학교를 위해서 기도했다.두번째 설교가끝나자 이슬기언니와 이하늬 언니가 나와서 간증을 할때 감동적이었고 두명의 언니가 가야금을연주할때 나와 선혜언니와 은혜언니랑 화장실을 갔다가 들어와서 가야금 연주를 듣고 마지막으로 조명숙 교장 선생님에 설교를 들었는데 4기 제자훈련때 조면숙 선생님이쓰신 꿈꾸는 땅끝을 읽었는데 책도 좋았지만 교장선생님에 설교가 은혜스러웠다 우리는 조명숙 선생님의 설교가끝나자 민족을 위해서 기도를 했다.기도가 끝나자 워십팀을 보고 찬양을 하고 신도배 목사님 께서 축도를 하시고 우리는 밖에나가서 간식을 받아가지고 숙소에가서 먹었다.
이번수련회를 애쓰시는 이승민전도사님과김형민목사님
그외에도 조선생님과 임원들
첫째날밤에 우리조에게와서 같이 게임하신 김용호선생님과황승영선생님
너무나 착한 동현이
정말로 웃긴 혜빈이
예쁘고 귀여운 주은이
나랑 게임했었을때 걸린 현규오빠
4기제자휸련때 친해진 현우 오빠
우리조를 위해 섬긴 은혜언니와선혜언니
~~수련회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