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빠빠라 방~ 축하합니다.
청년부 홈피만 가끔 놀러가면서 무지 부러웠었는데
드뎌 우리들 공간이 생겼네요...
하지만 우리들의 주인공인 중고등부 친구들이 많이 들어와야지!!!
모두 모두 알려서 기쁘고 힘든 이야기 쓸데없는(?) 이야기 등
많이 많이 올려 주시와용
전선규 형제님과 명진이 애썼어요~~
내실있는 나눔터가 되길 기도합니다.
수진이, 세진이 유라, 주영이, 혜수, 요새 안 나오는 보고픈 수지,
글구 지난 주에 처음 나온 수진이 친구 송 윤!
이 곳으로 빨리와서 도장 찍어라~~
싸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