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 청년부 홈페이지보다
드자~인 면에서 월등하다 생각함.. (
선규 만세!!)
샘들도 많이 찾아주셔야 겠지만
우리의 아가(?)들이 이곳에 와글와글.. 바글바글.. 거리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중고등 시절을 돌아보면
교회 친구, 언니, 오빠들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오픈했던 것이
지금까지 살아오는데 많은 도움이 됐거든요.
학교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서 미처 얻지 못했던 안식을
교회 안에서 마음껏 누리며 자랐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런 마음의 교제, 영의 교제가 풍성하기를..!
그래서 기쁜 일에도, 어려운 일에도
서로가 나는 너희의 형제라!! 외칠 수 있는
중고등부 친구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