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용희형이가고 교회 홈피에서 이젠 고2 라든가 예배팀이라든가 이런것을 붙이지 안아도 된다는 그런 마음에..ㅋㅋ
살짝 기분 좋음??ㅋㅋ
하지만 지금글을 쓰는데도..
다시 고2라는 칭호를 붙이고..ㅋㅋ
우리 사랑하는 용희형이랑 강수가 한국을 뜬지 이제 7시간 정도 됐네요...ㅋㅋ
정말
교회에 처음 왔을#46468;..
동빈이는 날 교회에 두고 어디론가 가버리고..;;ㅋ
그냥 아무도 잘 모르고 멀뚱멀뚱 있을때.ㅋ
같이 농구해주고 얘기걸어주고
반갑게 반겨주었던 우리 용희형...
정말 그#46468; 그모습에서 교회의 따뜻함을 느꼈기에..
지금 내가 예배팀이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것 같다..
그#46468; 그 느낌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라 반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46468;문에..ㅋ
지금 모습이 용희형으로인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ㅋㅋ
정말 이름도 똑같아서 몬가 정이 더 갔던 우리 사랑하는 용희형..
정말 고3 공휴일이면 가끔 연락와서 우리를 찾아주었던 용희형.
내가 영적으로 방황할때.
정말 전화해서 바쁜가운데 이런저런 말도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던 우리 용희형.
너무 고마웠다...
정말 교회에서 나혼자라는 생각에 가족이 없기에..
많이 힘들었지만..
이름도 같고 그래서 왠지 가족같고.ㅋㅋ
울론 다른형들도 많구 동빈이랑 하진이랑 현호랑 임원친구들이 있지만.ㅋㅋ
정말 정신적으로 몬가 힘이 되어주었던 우리 용희형.ㅋ
또 우리 강수.ㅋㅋ
영상으로 인해..
나의 이미지를.....
음음.....ㅋㅋㅋ
영상트는 날이면 용희형 미안해 하던 우리 강수..ㅋㅋ
강수야 정말 항상 재밋는 영상 만들어주고 매 주일마다 조용한 곳에서
묵묵히 섬기는 강수 모습 보면서 더욱 많은 은혜받았다..ㅋㅋㅋ
점점 키도 크고 얼굴도 크고?ㅋ 성숙해져가는 강수..
정말 멋있어지는 강수.ㅋㅋ
정말
제가 가장 좋아하던 사람들이 캐나다로 갔네요.ㅋㅋ
우리들 중고등부에 보물들이었는데.ㅋㅋㅋ
형 강수야~!
가서 몸건강히`!~!
힘든 고난이 와도
언제나 하나님이란 최고의 #48821;이있응께~!
더욱 힘내시구~!~ㅋㅋ
또 우리들 중고등부가 있잔아~!~!ㅋㅋ
정말 가서 화이팅~!
ㅋㅋㅋ
이만 자러가야하기에..ㅋㅋ
맞다~!
강수야 거기서 누가 괴롭히면 말해~!~!ㅋㅋㅋ
나랑 하진이랑 사진찍어서 보내줄꼐..ㅋㅋㅋ
이제 우리들 교회는 우리가 지킬테니깐 가서 걱정말구.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