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들교회 나온것은 2003년 교회가 생긴지 얼마안되서 였습니다.
처음 교회를 나가는것이 아니라 저는 모태신앙이었기 때문에 전에 다니던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회에 일이생겨 엄마는 한 집사님을 통해 목사님을 알게되셨고 저희 가족은 그 후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야구를 하는관계로 매주 참석할수가 없었습니다. 엄마가 매번 나눠 주시는 큐티말씀을 들으면서도 저는 공통체의속한 나눔이 없었기에 제 생각되로만 살았습니다 그래서 매번 주일마다 교회를 나가는게 귀찮기만 하였고 말씀이 제게 전혀 와닿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희 잡안의 셋째이자 아들로 아들이자 장손으로 태어났습니다 많은 사람의 관심속에서 살고 집안도 물질 적으로 힘들지 않았기에 경제적으로는 부유했었습니다
래서 저는 초등학교를 입학한 에 야구란 포츠가 좋아 4학년때 야구를 시작하게되었고 그후로 전 주일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야구를 잘하는 것만이 최고였기 때문에 하나님께 의지하지도 않고 열심히 운동만 생각하는 저였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께서는 매일 큐티하라 하셨고 하면 용돈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전 QT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중학교로 진학했고 저희집은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야구가 돈이 많이드는 운동이였고 그에따르는 물직적인 면들이 부모님과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저보다 체격과 실력이나은 동기들을 보면 경쟁의식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온갖 나쁜생각들이 들었고 정말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야구일까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야구를 하면서 저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그럴때 하나님보다는 세상적으로 치우치고 말았습니다. 결정적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유급 결정이 제게 너무큰 짐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게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몰랐고 저는 더욱 세상적으로 빠지게 #46124;습니다. 결국에 삐뚤어져 나갔고 그속에서 저의 생각은 부정적으로만 커졌습니다. 내가 좋아해서 시작했던 야구를 이렇게까지 하면서 해야하나 그래서 저는 결국에 참지못하고....
가출을 했습니다.. 단순히 그때 야구가 너무 하기싫어서 도망친것 이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많은걱정을 끼#52451;고 하루만에 집에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돌아와서 저의 죄를보고 하나님께 회개한게 아니라 나의 주관대로 운동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동기들과 다시 가출을 했습니다... 저희는 지방으로 도망갔기 때문에... 경찰차를 타고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그렇게저는 집에왔고 처음으로 큰 누나와 상담을 했고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엄마는 제 생각과달리 여행잘 다녀왔냐며 더이상 아무 말도 하지안으셨습니다..
그 상황 속 에서 김형민 목사님을 뵈었고 조금씩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의 관계는 조금씩커졌습니다. 그후 몇 주후에 저는 전국대회를 나가게 되었고 엄마는 말씀과기도로 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엄마께서는 시합전에 꼭기도 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 시합시작하기전에 전항상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이후 하나님께선 저와 함께 해주셨고 매 시합마다 승리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결과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생각지도 않은 성과를 자져다 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과의 사랑을 하나 둘씩 체험하였습니다.
많은 일들을 통해서 저를 조금씩조금씩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하나님..
이젠 제가 세례를받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말씀이 잘 안봐질 때도 많지만..많이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