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서울교회를 다니다가.우리들교회로 가족을따라
다니게되었습니다.어렸을때는.가족이 교회란 공동체를.
모르고 살았고 저만 동네교회를 혼자 자진해서 다니곤했습니다.
교회에가면 맛있는것도 많이주고 친구들도 많이 있고.
여린마음에 예배의 뜻도 모르고 ~그냥 재밌단이유하나만으로
교회를 태어나 처음으로 다녔습니다.
중학교에 들어와 처음으로 사춘기라는것을겪었습니다.
교회에가기싫어서 괜한 짜증과 불만에 차서
일요일아침이면 혼자 꼼지락꼼지락.시간만 끌다가
엄마 아빠와 다투며 교회에 들어서곤 했습니다.
예배는 귀에 들어오지않고 , 빨리 예배가 끝났으면하는
생각밖엔.,머리속엔 그생각만갖고 예배를 듣고.,
끝나기 무섭게 친구들을 만나러 가고, 교회공동체안에서
혼자만 다른행동을 하며, 내 생각만하며 그렇게
교회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정말 중학교 생활을하다가 .
어느날.,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빠져버린저는.
학교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았고 ,
엄마아빠의 속을 잿더미처럼시꺼멓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이런생활을하다보니 , 엄마아빠의 말은 정말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일수였습니다.
힘들고 지치면 학교끝나고 친구들만나서
노는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집에들어가면 잔소리에
지쳐 혼자 방에들어가 자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일상이되어버렸죠.
교회는 나가지만, 정말 주님의말씀이뭔지.
정말 무슨말하는지 내가 어떻게 해야대는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 뜻도 주님의 사랑이뭔지
내가지은죄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별로 아무걱정없이 살다가..
갑자기 내생에 태클이걸려오면
주님#46468;문에 이렇다고 왜 나한테만
이런 시험에 들게했냐고 주님원망만했습니다.
그러다 누나의 재촉으로 엄마의재촉으로
큐티를 더 자세히 보게되고 ,
조금씩 .. 하루하루 힘들때마다.
큐티를 보게되면.
그게 다 오늘의 내 얘기같고,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기도를하게되었습니다.
옛날에는 힘들때만 주님을찾고
원망했지만, 지금은 그렇지않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주님을 찾으며
주님꼐 감사하고 나에게 시험이닥치면.
저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도.. 이렇게 간증하고
오픈하는게 두려워 .. 자세히 쓰는못하는
제가 아직도 부끄럽습니다..
정말 지금보다더 주님을더 잘알아가고
주님만을 생각하는 제가 될수있도록
기도할것입니다.
이세상무엇보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