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를 하다가 영감이 떠올라서 만들어 보았다.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죄인가? 의의 길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앞부분에 나오는 인물들이 다 믿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어디어디 소속이란걸 나타내기 편한 사람들로 뽑았다.
나오는 음악은 kinetic flow의 몽환의 숲 에서 이루마씨가 반주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