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매우 좋았던 화요일.
어제 부터 학교에 일찍와서 동빈이와 시작한 큐티 나눔.
오늘또한 역시 10시등교여서 9시에 만나서 나눔을 했죠~!!ㅋ
오늘 말씀 로마서 3:1-20으로 나눔을 했는데요.
먼저 저는요.
모든사람들이 거짓이라고 해도 하나님은 참되시다는 말씀에서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삶에서는 다른사람들의 삶과는 다르게 너무 편하게 지내는것 같았고 다른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계속 해서 훈련 받는데 난 그냥저냥 살아가는 내 모습이 한심하기도 하고 그런 고난을 허락하지 안으신 하나님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며;;;;ㅋ(완전이상한 놈이죠....;;)
그리고 7절에서 저에게도 그런 고난이 있게 해달라고 그런식으로 고난을 달라고 그런식이었다는........
그리고 또 10-11절 의인은 한사람도 없다!
이말씀에서 정말 나는 교회에서도 믿지 안고 말씀#48399;지 안는친구들과 학교나 사회에서 아예 믿지안는 친구들보다 난 그래도 큐티 말씀 본다고 난 그래도 그들보다는 더 의인에 가까울거라며 그렇게 생각해오고 그들이 나쁜거라고 생각해오던 제모습을 보았고 정말의인이 한사람도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동빈이는요
하나님께서 참되심을 다시 한번 알았다고 했고요
9절-12절
유대인이 자신이고 이방인들이 믿지안는사람이나 교회 동생들로 봐서.
정말 그들이 하는 여러 모습들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했고 그들이 죄인이라고 봤었는데.
정말 자신이 집에서 어머니께 하는 모습과 다를게 없음을 알고 의인이 없음을 깨달았다고 한거 같구요.
13절 말씀을 쭈욱 보면
입에 대해 말에 대해 나오는데.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삶속에서 많았음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적용!!!
용희: 모든 말을 조심하기.
동빈: 생활속에서 말조심하는것과 비난했던 친구들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이제 낼부터 다시 7시55분등교인데요.
이 큐티 모임이 끊어 지지 않고 이어질수 있도록 많은 기도 해주세요
동빈 기억안나서..
막#50043;다..쏘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