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혜로운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었네요,
주일을 너무~ 은혜롭게 보내고, 또 QT모임에서 많은 은혜를 받아서,
용희와 제 삶에 조그만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아침에 학교에서 큐티나눔을 했다는것입니다!!!
계속 도전해봤으나, 시간관계상, 이런저런 핑계를 대다가,
오늘 마침 3학년 시험관계로 10시 등교라서 한시간 일찍와서 나눔을 했습니다.
오늘말씀으로 나눔을 했는데요,
저희의 유대인같은 모습들은 무엇이있는가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먼저 저는, 교회에서 회장하고있고, 나름대로 모태신앙이고,
그런 저의 모습들이 마치 유대인의 모습같다고 나누었는데요,
큐티모임과, 임원기도회를 인도하면서
교만하고, 그런부분들이 많았었는데.
오늘 말씀에서 어린아이의 선생, 어리석은 교사, 앞 못보는 사람의인도자,
이런 말들이 나오자 찔리고, 반성하는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절에서 다른 사람은 가르치면서 왜 여러분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라는 구절에서, 모임을 인도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해주는 입장이었는데,
먼저 제 자신을 가르치고, 또 적용한것을 실천하지못한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용희는 예배팀의 팀장으로서,
나눔을 인도하고 이끄는 가운데서 유대인의 모습이 있다고 말했는데요,
용희도 예배팀을 이끌면서 , 사랑으로 섬기기 보다는 자기 열심에 이끌려는 점도 많았고, 또 28절 말씀에서,
겉모습만 유대인인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 유대인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겉으로는 웃고 그러지만, 속으로는 그러지 못했던 부분들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두번째로 저희의 우상이 무엇인가 나누어 보았는데요,
저희 둘다, 사람과, 인정받고 사람에게 칭찬받는것이 우상이었습니다.
인정받고 칭찬받기위해 더 열심히 교회일하고..
그런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을 내려놓고 진실로 주님만 바라보고
주의 일 하는 저희들이 되자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간의 적용을 했는데요,
실천하지 못하는 유대인들이 되지 않기위해서,
일주일간 학교생활에서~ 욕한하고, 폭력안쓰고, 화 안내기로 적용했습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 ^^ ㅋㅋ
오늘 같이 나눔을 하고, 학교생활을 하니까요,
공부하는가운데에, 또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한번더 생각하게되고,
또 더 행복하게 시간을 보낸것 갔습니다.
이 모임 지속될수있도록, 적용 실천할수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
여러분!!!!~~
모두~ school 큐티모임 해보세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