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래저래 변덕을 부리다 가게 되었고 16주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하는것이
놀지 못한다는것에 아쉽기도 지겹기도 했고 하지만 개인적인 문제나 깨달음 등을
많으지는 않으지만 깨닫게 되었고 큐티에 대하여 더 알게 되었고 또 그걸로 인해 처음으로 적용하는 삶을 살게되어서 나름 많이 좋았습니다
음 잘못으로 아쉬운게 있다면 큐티가 욥기가 나오자 점점 숙제를 게으르게 했다는
것 (핑계이기도 하지만 저에겐 어려웠어요,,)
음,,, 이래저래 수고하신 선생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역시 제일 형 답게 형 역활도 잘해주고 묵묵히 우리 고등 제자반 환경을 위해 세팅(의자나르는 일) 도 하고(%정말 고마워 그 덕분에 편히 했었어) 박군 박지환 오빠
지환오빠 보다 더 큰, 그래서 착각이 들기도 하는 범진오빠
친해지지 못해서 아쉬운 대원,건우 오빠
방학에 잠깐 드려서 참여 했었던 예진이
다 못마치고 가서 아쉬워 했던 인도를 간 유진이
제자훈련 제일 모범생이었다가 자취를 감춰버려서 한 동안 알 수 없었던 다솜이
엄청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참여를 한 지민이
제자훈련하고 있음 어디 선가 나타나는 자칭 상큼보이 준일
같이 하게되어 추억 까진 아니지만 같이 하게되어서 좋았어^^
]
마지막말은 저의 짧은 생각이지만 계획이 있으셔서
16주 잡으셨겠지만 너무 길으니 지겨웠어요 ^^ 왠지 효율도 없는듯하고,,, (작년엔 6주라고 ..) 또 생각보다 나눔이 없어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