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수련회에 굉장히 기대를 하고
아드모로 열심히 준비를하고 기도를하고
찬양연습도 많이하고....가서 참 많은 교회애들도 새로 알게되엇고
찬양도 많이 하고 ,,기도도하고..하지만
수련회갔다와서 더 힘들어진것같습니다.
하루하루 버티는것도 너무힘이들고
복학해서 외롭게 학교를 다니는것도 힘이들고
엄마의고난이 더욱심해지면서 점점 하나님을 더 붙들게됩니다...
도저히 참을수가없습니다...괴롭운마음을 더이상 숨기기어렵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연약한 저라서 하루에도 수십번 기도를하며
하나님을 원망합니다..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지나친거 아니냐고
하나님이 심하셨다고.......
우선 저의 마음이 힘드니 성경만 붙잡고 큐티를 수십번은 더읽고
하루하루가 악몽같은가운데..너무나 외롭고 비참하고 괴로운 저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수없습니다.
이런가운데 저에게 우상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러한 마음또한 허락하신것같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하나님께서 사소한 하나하나까지도 하나님의 계획에서 이루어진거라고
아무리 사소한일이라도 의미잇는 일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고십고 너무 힘들때가 많지만
오늘 유뱅쌤의 얘기를 들엇습니다
모든것을 하나님앞에 내려놓으라고
특히 지금 나의 남자문제또한 제에겐 너무나 힘이되기도하고
감당되지않는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까지도 하나님앞에 내려놓겟다고.....
하나님이 해달라고 ..그게 마음대로 되진않겟지만...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저녁에 잠을 자지못합니다...
불을끄면 갑자기 엄습해오는 불안감과 무서움 밖에 사람들의 발자국소리하나에
깜짝깜짝무서워떨고 외롭고떨리고 미칠것같은마음에 잠을 이루지못합니다.....
진짜 이대로 가다가는 병원에 입원이라도 할것같고 그러고십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욥에게 말씀하신것처럼 이젠 하나님도 저에게 응답하실때가
되엇으면좋겟습니다..............하나님 언제오실까요.....
진짜 하나님 한분만 붙잡고 삽니다....주일만 바라보고삽니다....
하나님이없다면 난 살아잇지도않앗고 살아가지못할것입니다....
이토록 간절히 주님만보게하시는 이유가 분명 잇을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나를향한 크신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저의 한계가 온것같네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