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우리들교회 수련회..
친구따라 강남가는 식으로.. 따라갔었는데..
교회다니는 친구따라 지방에서 3명 친구들과 같이 다녀왔는데..
후회없는 수련회되었네요ㅎㅎㅎ
후기는 시간순서로 정리해봤어요 ㅎㅎㅎ
지금까지 교회도 가본적없고...ㅋ
처음 갈때는 그냥 무조건.. 친구 만들고.. 학교만 쉬자.. 라는 잡생각으로
출발을 했죠 ㅋ
가서 저녁을 먹고..! 설레임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났는데..
다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저 기억나는사람 손 >_<///
흐흐.. 이렇게 큰 긴장속에 어리버리함으로.. 첫날을 보냈는데..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겠네 ㅎㅎㅎ
둘쨋날 조별 운동회.. 으악 최악 >_<...
어머... 재경기만하면.. 지네--..ㅋㅋ
정말 이게 후회 NO.1 ㅋㅋㅋ
근데.. 처음 19조랑 했던.. 풍선가지고 장난하는거..
완전 급조된 게임이었죠 --!!!
푸헤헤헤...ㅠㅠ
두번째 게임은.. 그 발음.. 아악 자신있었는데 ㅠㅠ
졌네요 ㅋㅋ 상대팀도 잘했지만... 재경기가 잘못이었남??ㅋㅋ
하하.. 그리고.. 탁구공 튀기기에서...
우리도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팀.. 완전대박 ㅋㅋㅋ
우리 두번해서 합친거보다 한번에 더 많이했던분들...ㅋㅋ
대단하셔용 ㅋㅋ
엔드~ 분위기 역전하려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 심판형..? 형이라 해야하나 ㅠㅠ??
그분께서.. 싱어팀에 들어오지 않겠냐고.. 물어보셨는데..
속으론 진짜 완전 가고싶었는데 ㅠㅠ 집이 지방이다보니까 교회도 못다니고 ㅠㅠㅠㅠ
그렇게 단결 안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체육대회(?)는 끝났네요 ㅋ
다음날 물놀이에서는... 2박3일인줄알고.. 옷을 조금들고왔는데..
3박4일.. + 물놀이.. 대략 으아아아아아아악 ㅠㅠㅠㅠㅋㅋㅋ
훔냥.. 덕분에 물놀이는 넘어갔구..
마지막날에 홀리임펙트는 정말 좋았어요..
서로가 서로를위해서 기도해주고... 축복해주고..
처음 교회를 다녀왔지만.. 정말 이런게 목사님들께서 말씀하시던..
예수님이 내 곁에 오셨다 가시는거구나.. 라는걸 깨닫게 되었죠 ㅎㅎ
그때 그 분위기를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두근두근두근 >_<ㅋㅋ
맞다 우리조.. 체육대회때는 완전 단결 안#46124;지만.. 천로역정, 고기먹기...
그때는 정말 손색없는 합동 Play~!!! 진짜 웃겨서 ㅋㅋ
그리고 고기에 쌈싸준 홍민이.. 그러 먹은.. 남희누나 - -ㅋㅋㅋ
엔드.. 신군-- 제발 먹지만말고 물좀떠와 ㅠㅠㅠㅠㅠㅠㅠ
후후훗,.. 하여간 고기먹을때는 우리조가 하나된듯..???
사진도 한방~! 쾅~!ㅋㅋㅋ
나중에는 남희누나 혼자 홍일점되서 좀 그랬지만..
7명의 정예부대 편성으로..ㅋㅋㅋㅋㅋㅋ
참 가장 중요한.. 목사님설교...
정말 그때.. 하정완 목사님, 김인중 목사님, 김형민 목사님, 이승민 전도사님..
말씀하시는거.. 정말 졸고... 딴짓하고.. 떠들고.. 주의 깊게 듣지않은거..
지금 다른사람들 후기 읽으면서 많이 후회되네요 ㅠㅠ
정말 죄송해요 ...^^...
여러 목사님들.. 다들 고난속에서 예수님의 축복을 받으셔서 지금 이렇게 목사님이 되셨죠.. 저도 지금의 고난속에서 좌절하지않고... 그 고난은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고난이니까.. 그런 고난이 아니라도 끝까지가서.. 꼭 큰 인물이 되겠습니다 ㅎ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우리 조원들... 그리고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담당선생님..
그밖에 마니또님들, 또 수련회 갔었던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드리면서
줄일께요 ㅎㅎㅎ
하암.. 막 생각나는데로 주저리 주저리 끄적였는데..
정말 주제가 없이 끄적였네..ㅋ
길이도 엄청길고... 후후훗..
그럼 이쯤에서.. 수련회에서 말은 한마디도 안했지만.. 얼굴 마주친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또 뵙고싶네요 ㅎㅎㅎ
3줄요약..
목사님 말씀 재대로 듣지 않은거 죄송합니다 ㅠ
교회는 처음갔지만.. 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우리조는 당연하고 마니또등 ㅋ
(노마진 ver.) 주제없이 대충 끄적인듯...? 하지만.. 심혈을 기울였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