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후기를 쓰겠습니다 이번주일날 짐을싸고 교회를갔을때는 솔찍히 가기싫었습니다 왜냐구요 ? 제 가아는사람이 거의없기때문이였죠 인호만있었어도 그런생각 전혀안들었을텐 데..............ㅋㅋ예배를드리고 조짜진걸보고 9조로찾아갔습니다 아니나다를 까... 다모르는얼굴이였습니다 우리 9조는 처음부터 이름을 외웠습니다 그#46468; 까진 진짜 너무어색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먹으로 짜장면집으로 갔습니다. 우 리선생님이 찡그리시는게 보이더군요 ㅋㅋ점심먹을#46468;부터는 점점 본색(?)을 들어내더군요 ㅋ 그래서 점심을먹고 명성교회 수양관으로 갔습니다 |
첫번#51779;날에 집회는 하정완 목사님의 집회였습니다.정말 재밌기도했고 저에게
공감가는부분도 많았습니다. 첫번쨋날 집회에서는 보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절
실히 깨닫고 이번수련회때 꼭 하나님을 만난다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제가 이번수련회에서 하나님을만나서 인생이 변화하게 해주세요 라고요
정말 첫쨋날에 그 목표가 지금생각해보면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큰 계기였던거
같습니다.
둘쨋날은 박수웅장로님에 우리 사랑할까요? 를 들었습니다. 많은 공감가는
부분이있었고 회개했습니다.그리고 저녁집회는 김인중목사님에 동산고이야기
를 듣고 다시한번 그 힘들었던인생이 하나님을 만남으로서 변화해가는걸 보았
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기도했습니다 제가 이번수련회때 꼭 하나님,성령님
저에게 임하여주세요 라고요. 그리고 천로역정이란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특
히 죽음의방에서는 경건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셋쨋날은 홀리임펙트가 있는날이였습니다. 물놀이때 들어가지않고 체력을 비
축해뒀습니다(사실 옷이없었습니다..ㅋ) 그리고 홀리임펙트때 모든걸 쏟아부었
습니다. 처음으로 저의 모든죄를 생각나는데로 회개했습니다. 중1부터고3까지
모여서 기도하는시간에는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동생,형,누나를 위해 기도했습
니다. 구하라 얻을것이요,찾으라 찾을것이요,문을두드리라 그러면 열릴것이라
고 말씀하신것처럼 성령님이 저에게 임하여주셨습니다. 그렇게 모여서 기도하
는 시간이끝나고 개인기도 하고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성령님
이 저에게 임하여주셨다는 그 기쁨이 저를 아쉬움에서 달래주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목사님에 설교에 찔리는부분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아니라
컴퓨터에 매여있고,빠져있다는것이였습니다,그리고 수련회와서만 하나님께
구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 매여있게해주
시고 항상 큐티하고 주일예배때 은혜받게해주세요 라고요 정말 이번수련회가
저에겐 잊을수없는 수련회가 된거같습니다 처음으로 성령님을 만난 수련회니
까요.김형민목사님,이승민전도사님,스텝분들,선생님,팀장,조원으로 섬기신 모
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주안에서 QT하고,기도하면서 항상 승리하시기바랍
니다.그럼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p.s 너무 진지한가요 ?ㅋㅋ 쓰다보니 이렇게됐네요 ㅋㅋ
아참 그리고 9조 황혜미선생님,남희누나,기동이형,학륜이형,지훈이,지원이,
보경누나,기동이형친구(형쏘리 갑자기 이름이생각안나서....ㅋ)
다들 즐거웠구요 주일날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