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만 잇으면 수련회라서 그런지,마음이 들뜨고 잇어서 큐티를 한다고 해도 ,수련회가 자주 생각납니다..
그런데 요즘에 엄마가 큐티햇냐고?안 햇냐고?횟수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고,점점 큐티가 싫어집니다.
거기다가
가끔씩 검사를 하신다고 하면
밀렷던 큐티의 말씀을 보지도 않고,
그냥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위에 잇는 기도하기에서 생각해서
적습니다,그래도 요즘에는 다시 정신을 차려서 큐티는 열심히 하지만,
몇 일 동안 안 본 성경 본문 말씀도 잇어서,말씀이 잘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물론 교회에서의 말씀도 않 들어오고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에 가장 좋았던 큐티를 말해보라고 하면 뜨끔 해서,그냥 말을 얼버무립니다.
이렇게 된 제가 어떻게 하면 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