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이제 2일이 남았는데 지금까지 본거는 정말..... 다 꽝이였습니다.
저번보다는 오르기는 했지만 역시 저는 만족스럽지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험이 끝나고 돌아오면서 애들한테는 잘본척을 했지만
정말 제 마음은 답답할 뿐이였습니다.
우리반에 다 100인애가 있는데 정말 보기만 하면 변기통으로 데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게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될 생각인가?하고 회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돌와서 포기한다고 생각하고 누웠습니다.
근데 또 제 눈앞에서 환상?이 보이는 것이였습니다.
시험을 정말 못봐서 애들에게 놀림당하고, 저는 폐인으로 가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나는 그거는 도저히 못하겠다라고 생각해서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할려고 했습니다. 근데 계속 오늘 본 시험 점수가 생각나면서 사탄이 포기하라고 계속 속사겼습니다.
그래서 뿌리치고 공부를 할려고 해도 안#46124;습니다.
거의 머리가 터질려고 하는데, 엄마가 왔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저에게 계속
넌 망하게되있었어. 엄마가 순종하라고 몇번이나 말했니?잘#46124;다. 뻔한 일이야
계속 저의 심정을 자극시켰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싫어지고, 시험도 싫고, 그냥 애들이랑 다같이 단체 가출을 해서
게임팀을 만들어서 피시방에서 살다가 대회라도 나가서 돈을 벌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또 제친구들은 시험잘봤다고 자랑하고, 정말 갈곳이 없는 나그네였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저에게 희망의 한마디를 해주셨습니다.
낙심하지말고, 엄마말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그 대가로 100점을 주실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100점
계속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나에겐 100점은 먼 점수지만 하나님께서는 가능하게 하실 수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밥다먹고 말씀올리니 마음이 시원하네요 ^^
공부열심히해서 셤잘보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도형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