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친구들이랑 교회끝나고 롯데월드를 가기로했습니다.기분도 okay 복장도okay모든게 완벽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예베 10시에끝난다해서 그때 지하철3개만 더가면 롯데월드라 아 오늘은 놀자 하고 예베를 드렸습니다.또 전도사님하고 얘기도 해서 기분은 더욱 up됐습니다. 근데 예베가 시작하고 10시가 지났는데 안끝나는 겁니다. 막 속에 탔습니다. 친구들은 문자로 9시50분에 도착했으니까 사람별로없어서 잼는열차 다 탈거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이 더 조급해졌습니다. 근데 목사님은 설교를 웃으면서 하길레 속에서 말하면 안#46084;말들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리고 10시20분...이 되서 막 속에서 부글부글 끌고있는데 갑자기 이번설교가 맘에 와닸는사람?나오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무나 불러서 시키는겁니다.난 아나 장난치나 지금 바뻐죽겠는데 하고 말해버렸습니다.그리고 10시30분이되자 엄마가 문자로 기도끝나면 나와라 하셔서 기도끝나자 부랴부랴 뛰어나갔습니다.그리고 지하철에 타서 가는데 오늘 설교를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근데 설교에서 안식일주인은 예수님인데 내가 놀기위해 안식일주인인 예수님을 만나는것을 짜증내다니;; 하고 후회를하였습니다.그리고 집에오니 내가 아직 신앙이 부족하구나 선교사 될놈이 놀기위해서 이런 안#46084;짓을 하다니 하고 후회를해서 제가 신앙이 높아지고 주일에는 주님을 제일 먼저 생각할수있도록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이글을 씁니다. 제가 주님을 더 가까이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목사님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