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2-3 보고서
작성자명 [김현미]
조회 161
댓글 0
날짜 2011.02.14
예배,나눔참석: 최은빈,김사랑,김희주,최지운
나눔:나의 불공정을 인정하는가?
불공정한 대우를 받은것은?
복음없는세상은불공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간단하게 말씀적용하고 근래 삶 나눴습니다.
은빈-갑자기 앞에 나가 적용하느라 당황했지만 그래도 올만에 나가서...
희주-예배시간에 디아가 희주에게 졸업선물을 주는 것을 보고 희주가 졸업한 것을 알아서 그때에 부랴부랴...중국에서 공부하다 들어와 1년 꿀기도 했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갈등때문에 학교생활이 편치않았는데 끝까지 참고 졸업한 희주가 기특해서 담주에 희주졸업 선물을 울 반 아그들과 3000원기준으로 선물하기로 합의했슴다.
사랑- 수고하신 엄마가 만나던 아저씨와 만나면 싸웠는데 그 아저씨와 헤어진지 3개월됐다고.. 모두 박수..
지운-아빠 지갑에 손 안된지 4주째다.. 돈이 없어도 이젠 안 훔칠거다..
샘-짝짝짝...희주가 담배래두 유혹이 많이 올텐데 한번 잘 견뎌보라 너무 기특하다..
오늘 울 반 아그들 칭찬거리가 많아 서로들 격려하고 자축도 하고..공의로우신 하나님과의 만남을 예비하는 수련회로 가자라고 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