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짜증이 정말 차오르다가 썩고 있습니다..
아흐 ... 사건의 발단은 제가 늦게 일어나서 오전예배를 못간 것 입니다.
이승민 전도사님 예배는 참석했는데 .. 그 늦게 일어난 거 때문에
교회 갔다 돌아오셔서 저 한테 잔소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빌려드린 돈을 받으려고 했는데, 안 주십니다.
허 .. 참 . 어쩔수 없이 스트레스나 풀려고 궁여지책으로 게임이나
40분 하려고 해도 절대 불가.. 끄아아아아아!!!!! 
쩝 ,, 바쁜 때 임은 잘 아는 바이지만 .. 40분도 허용치 않으시다니.
너무하시는 듯 하네요.(나만 그러나???)
제가 사소한거에 짜증을 느끼거나 신경질을 내지 않을수 있을까요 ..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