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모두들 잘지내신가요?!?
정말 오랜만에 들르는거 같아요..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이제 여름방학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빨리 날라 갈께요. ㅠ
제가 방학때만 교회를 나가서 사람들과 정을 붙이고 나면
항상 돌아갈때 아쉬워서...
그래도, 우리들교회에 있는 순간 만큼은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즐거웠는지 몰라요.. ^^
이제 저도 고3이어서..대학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아빠가 저에게 기대하시는게 많은거 같은데..
기대이상으론 못갈꺼 같아 많이 힘들어요 ㅠ
그래서 요새, 큐티 매일 꼬박꼬박하고 열심히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대학가기전에 아빠에게 꼭 마음을 열라구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혜린이가 이번에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처음 중간고사에
바싹 긴장하고 있어요.. 혜린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위에 있는 뉴욕한인교회를 다니고 잇는데..
거기 목사님도 좋고 사람들도 괜찮은거 같아서 열심히 나갈려구요~
막 달리고 있는 고3 친구들과 교회사람 모두들 화이팅!
전도사님과 목사님께 주님이 은혜 많이 주시기를..
다음에 만날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또 올께요 ^^
(p.s : 맛있는거 사갈꼐 애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