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감사는 율천 고등학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고등학교가 안
될 것 같다는 불안에 빠졌는데 선생님과 전도사님, 친구들, 큐티를 통해서
이렇게 원서를 쓰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진학을 주님은 인도해 주셨습니
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혼자 있는 시간을 없애고 믿음의 친
구를 사귀기, 수업집중 하기, 자신감 회복하기, 게으름을 없애기, 그리고 제
일 하고 싶은 것은 형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적용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목장에서 말씀으로 사랑으로 힘들 때마다 힘을 주시고 위
로해 주신 김은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이 제가 상담 받는 센터
에도 와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저의 고난을 들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제부터 저답게
행동하고 새로운 시작하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ㅎㅎ
그리고 우리 (목장) 반 친구들아 앞으로 나눔하면서 이야기 해보자.
사랑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