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 감사는 이 글을 제가 쓰고 싶어서 쓰게 된 것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교회 수련회 후기, 제자 훈련 숙제, 등등 올린 글은 많지만 제가 진심으로 올린 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 후기는 후기대로 꼭! 써야되는 거라고 "다들 쓰는데 내가 빠질수 없지?", "어? 이번 수련회는 후기들을 별로 안 썼네? 나라도 써야지" 이런 마음으로
제자훈련 숙제는 진짜 말 그대로 숙제를 위한 숙제를하고 치유가 목적이 아닌 수료를 목적으로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니 지금 쓰는 글은 정말 제 진심에서 우러러 나오는 글 인 것 같아요....
P.S 앞으로 조그만 적용이긴 하지만 미니노트를 만들어 하루에 하나씩 이지선 자매님 처럼 감사거리를 #52287;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