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홍현호입니다.
유재웅샘!
오늘 동생 지갑에서 1만원을 꺼내서 제 통장에 넣었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손바닥 3대 맞고
반성하고 있어요. 이제는 선호지갑을 함부러 만지지 않겠다고 주님께 회개 기도했어요.
주일에 예배도 잘 드리고 나눔도 잘하고 고3 졸업하면 청년부에 가고싶어요
청년부에 가서 목장나눔도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 현호가 될께요
추수감사절인데요 감사기도도 드릴꼐요.
샘...그동안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큐티도 잘하고 학교생활도 잘하고
고2 올라가면 제과제빵 가서 빵도 만들어보고 열심히 필기실기 시험 함격해서 제과제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샘...정말 감사해요..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