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감사 댓글 달기 캠페인
작성자명 [이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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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19
제 댓글은 하나님의 감사의 바구니에 무엇을 담을 것인지 입니다.. 저는 귤을 담고 싶습니다... 마치 나와 같은 것을 보는 것 같기때문입니다. 귤을 까다가 모르고 힘을 주고 누르다가 귤물이 튀겨서 제눈에 닿아 아픈적이있었습니다. 근데 그귤이 내가 부모님과 하나님의 눈과 입과 코.. 그리고 마음까지 아프게 합니다. 바구니의 담은귤은 터지지 않는 이상 눈을 아프게 하지 않습니다. 그귤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곧 하나님에게 나의 죄와 악함을 가라 앉혀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듯이 저도 제마음을 하나님과 부모님의 바구니에 담아서 잘 보관하고 다시는 아프게 하지않겠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감사의 바구니의 귤을 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를 꿋꿋하고 묵묵히 봐주신 부모님과 우리들 교회 공동체 여러분들께 너무나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