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넘치는 고 2
김도형
학교를 그만두고 규정없는 생활속에서 맨날 생활하다가
다시 교회에 열심히 나오기로 결심한지 벌써 5달이지나간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지루하고했지만 친구들 한명 한명씩 데려오는 맛과
우리 목장애들과 같이 나눔을 하면서 교회를 빠지지않고 거의 열심히다니기시작했다.
저번에 목장선생님과 문제가 있어서 교회를 안나오기로 결심햇었지만
유재웅 선생님으로 인해 다시 교회를 나오기시작했다 .
맨날 나눔안한다고 도망치고, 주중에 전화하셔도 전화를 안받곤했지만
검정고시학원앞으로까지 오셔서 밥을 사주고 친구들에게도 따뜻하게대해주셨다.
그리고 반친구들도 항상 내멋대로하고, 피해를 주지만 웃어주면서 받아주고 기다려준
하림이와 현호한테 고맙다.
이렇게 글쓰는게 어색하고 낯설지만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교회생활에 참여하고 적응할려고 노력할거다.
제자훈련도 받도록 노력해야겠다.
문상 안받아도된다.
그저 하루하루 이렇게 숨쉬고 , 듣고, 볼 수있게해주신 하나님께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