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기도 힘들기도 한 요즘,홈페이지에 글을 몇줄 쓰다가 그냥 지워버리는 일이 수차례.보는 눈을 의식해서 홈페이지에서는 나타날수 있는곳이 없는것 같아요오빠 동생이 모두 중고등부 여서 글을 올리는것이 불편하기도 하고어쩌면 엄마 아빠도 보실수 있으니까요어디 털어놓을곳 없이 답답함을주님께 내려놓을수가 없어서 오늘도 지우려다가 몇자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