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리네여....
설날은 잘 보내셨나여~??
용돈은 많이 받으셨죠~?? ㅎ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한국은 겨울방학이라 어케 지내 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1월이 셤 기간이라...ㅎ
한달간 죽어라구 겅부 해봤음니다....
오늘이야 마지막 셤을 봤구여.....
이도중에두 큐티는 게속 열씨미 할려구 노력하구...
큐티를 하면서 제 진로 기도두 하구....
이런 저런 결심두 하구....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ㅎ
특히 제가 이제 셤두 끝나구 해서
저희 영국교회 목사님이랑 상의할께 있거든여...ㅎ
제가 사는 이 작은 동내는 중고등부가 없어여...
그냥 주일학교 뿐이저...
칭구들을 전도 하려구 노력은 하는데 지루하다구....
그러면서 잘 안오더라구여...
근데 저번주 중고등부를 위한 행사가 있었어여...
그때 은혜두 많이 받았구....
그래서 중고등부를 만들고 싶은데....
중고등부를 만들어 여기 이 도시에 있는 많은 중고등부를 전도하고 싶은데...
기독교인 칭구도 없구..
많이 힘드네여....
많은 기도 부탁 드려요...ㅎ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이번한해는 건강하시구 웃을 일만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