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이틀 저녁 마지막 기도하는까지,, 은혜를 그렇게 많이 받지 못하고 있다가.
기도중
목사님이 마지막으로 말씀 하셨던 말중 하나인,
여러분들이 나중에 커서 각자의 직장에서 그속에서 크리스찬으로 일을 하십시오,,
이 말을 듣는데 문득
제 꿈이 교사인데..
제가 커서 교사가 되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 하나님을 아직 모르고 방황해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한다는 교사라는 직장을 가진 크리스찬의 일이며
이것이 즉, 우리가 어른이 되서 직장 속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의 모습을 보여주면 또는 하나님을 전파하는것이 이 수련회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느꼇습니다.
수련회 후기 끝,,,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