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1올라온 김재민이라고 합니다.
이번 패션2006다녀와서 정말 좋았고 은혜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더 친해진것 같고요,
처음엔 좀 어색했어요. 다들 찬양할때 뛰고, 손올리고...
하지만 좀지나니까 저도 그러고 정말 찬양과 성령충만이 가득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기도를 할때 전에는 전심으로 한적이 많이 없었던 같아요.
그냥 다들 하니까 나도 회개해야한단 생각으로 하고,
하지만 이번엔 정말 아니었어요 정말 목사님들의 목소리가 마음까지 들어오는 것 같고
제 죄에 정말 많이 울었어요. 서로 안아주고, 기도해주고 ..여태까지 회개 안하고 넘어간 죄와 첫날에 불편함을 불평하고 좁은 생각을 한 것을 회개했어요.
이 2박3일동안 너무 은혜가 넘치고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고,정말 이때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파워 패스티벌,,김용호 선생님,김명진 오빠, 김태훈 오빠,
ㅎㅎ정말 우리들교회가 자랑스러웠고 뜻있는 랩에 감동했습니다.
상 못탄 것은 쫌 아깝지만요,,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와
전심으로 공연하는 선생님과 오빠들을 기뻐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12조 마지막 날 밤 정말 재미있었어요,ㅋㅋ
올라와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고 해서 말도 많이 못건거 안타까워요..ㅠㅠ
그리고 잘챙겨준 조장 배은영언니 고맙습니다.^-^
제일 많이 힘드신 이승민 전도사님, 수련회때 고생한 회장 동빈오빠, 부회장 유정언니
또 각 조장들 수고하셨고 하나님도 많이 칭찬했을 것임을 믿습니다.
제일 은혜로웠던 순간이 기도 시간인것 같습니다.
정말 전심으로 기도했었거든요. 저에게 기도해준 사람은 많은데
제가 해준사람은 조금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수련회땐 동생들이 생기니 기도 많이 기도해주고 싶습니다.
찬양도 정말 전심으로 했어요.
목소리가 쉬었거든요!!찬양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사람 안 많았다면 목 쉬는일 절대 없지요,,,ㅋㅋㅋ) 목감기들어서 그런지-_-.
예배때 많이 아프고, 춥고, 불편했지만
2박3일동안 하나님 안에서 행복습니다.친구도 더 사귀고,,,
제가 이곳에 온게 하나님 축복하고 정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에도 가요 우리^-^ 정말 기대 되요,
「보좌 앞에 나의 삶이 향기로운 제사로 주께 드려지기 원하네」
다들 이거 아시죠??제가 은혜 너무 많이 받은 찬양 부분이에요,,,
그렇죠???안그래요???난 잘 못부르지만 우리들교회에서 불렀음 좋을것 같아요
안해도 좋구요,,제시 해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