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번에 중1된 김온유라고해요.
중고등부올라와서,우리들교회와서 처음가본 수련회인데요.
제가 다리때문에 예배제대로못드린것 정말 아쉽고,같은조 아닌데도 저 도와주신 동빈오빠 감사해요.나 간병해준 아라도 고맙고,나 안고가느라고 팔빠질뻔(?)했던 재형오빠도 고맙고 요번 주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나갈게요.그리고 수련회를 갔다와서 안하던 큐티를 처음으로 하게됨으로서 저도몰랏던 저의 모습을 깨달았어요.^-^
글고 제가 낯을많이가려서 초등부때도 말한번 못걸어본 은아,하영,재민,예림 이와 많이 친해져서 좋앗고,수련회갓다오기 전에는 찬양이 재밋는줄 몰랏어요.
새벽 기도때 좀졸았는데 금방 거의 끝낫더라고요 목사님말씀 못들은거 아쉽고 마지막날에 시간이 너무빨리가서 아쉬웠어요.
지금까지 읽어 주신분 감사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