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2006년에 새로운회장으로 뽑힌 김동빈입니다.
아직 2006년이 시작된지 5 일밖에 안#46124;군요,ㅋ
정말 많이된것같은데, 다들 방학 알차게 보내시구 계세요?
어제 용희가 우리집에와서 같이 잤는데요.
중고등부를 위해서 무엇을할까 많이이야기하구,
또 기도도 하구 ,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가 어제 이야기한 내용중에, 홈페이지를 더욱더 활성화하자는것이 있었는데,ㅋ
글 많이많이쓰고, 리플도 많이많이 달기루 했습니다!^^ㅋㅋ
지켜봐 주세요!
오늘은 제가 큐티한 말씀가지구 적용한걸 올리려구요^^
오늘 큐티 다 하셨죠?!ㅋ
오늘 큐티말씀은 마태복음 3장 1절에서 12절이었습니다.
오늘의 내용은, 광야에서 세례요한이 사람들에게세례를 주는내용입니다.
오늘 큐티 제목을 보자마자 딱 오늘 말씀이 내 말씀이란걸 깨닮았습니다.
오늘 큐티말씀의 제목은 훌륭한 조연 세례요한입니다.
보통,영화대상같은데서 우수조연상같은것을 받으면, 그냥 넘겨보고 우습게보는데
주님일을 할때는 조연상이 제일 빛나고, 멋진 상인것같습니다.
저도 우리 중고등부에서 주연이되어서 이끌어나가는것이 아니라,
안보이는곳에서 중고등부를 위해서 기도하고 더더욱 섬겨서~
저도 세례요한처럼 훌륭한 조연이되기 원합니다.
오늘 말씀 1장에서 세례자요한이 유대의 광야에서 전도를 시작하였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제 신앙만 챙기구, 내 옆에있는 영혼들을 보살피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게, 영혼구원이라고 했는데, 나는 나의 영혼구원만 신경쓰고,
내 친구들의 영혼구원은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2006 년이 되고 반이 바뀌면, 좀더 예수님 사람이라는것을 많이 내보이고,
우리반아이들의 영혼구원을 위하여서 기도하고, 전도하겠습니다.
그리고 3절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한사람의 소리가 있다고했는데,
나도 우리 중고등부에서 이 한사람이되어서, 정말 중고등부를 위해서 외치고,
또 중고등부만이 아니라, 이 내가 서있는 상황속에서 외치기 원합니다.
그리고 7절에 세례요한이 바리새파 사람과, 사두개파 사람에게는
세례를 주지않고,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하면서,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사람들은 자신의 지위를 자랑하고 , 교만하고 ,
위선을 행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도 중고등부에서 임원이라는 직책을 맡고있는데,
그 지위를 악용하지 않게 해주시고,
항상 겸손함으로 내 죄를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기원합니다.
그리고 8절에 너희는 회개의 열매를 맺어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 가장 회개해야할것은 ,
어떤 사람을 미워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정말 수요일 말씀에서 미워하는 사람을보고, 가장 기쁨을 누려라고 했는데,
정말 그게 잘 되지않습니다. 노력하고있는데,
그 사람으로 정말 기쁨을 누릴수있게,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1 절에서 세례요한이
내 뒤에 오실 분은 나보다 능력이 더 많으신 분이다.
나는 그 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도 없다.
이렇게 말했다.
정말 세례요한이 백성들에게 세례를 주고, 또 백성들이 세례요한을 우러러 볼것인데,
세례요한은 교만 해질수 밖에 없는 그 상황에서까지
더더욱 겸손하면서, 내뒤에 오실분은 나보다 능력이 더 많이신분이라고
예수님을 설명하고,
나는 그 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도 없다.
이렇게 겸손의 끝을 보여준것 같다.
나도 이번주에 중고등부위해서 일하면서,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했고,
어제 수요일에 가서는 수련회 참석인원 정리한것을 가지고 막 생색내기도 했고,
너무 겸손하지 못했던것 같다. 겸손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ㅜ.
오늘 제목처럼 정말 훌륭한 조연이 되기원하고,
세례요한 같은 겸손으로 중고등부를 섬기기 원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 ^ ㅋㅋ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