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면 내가 어김없이 하는 것.
그건 그건 그건 그건 바로 바로 바로
하루 한 끼 식사=_=
고3에게 건강건강건강들 말씀하시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아랑곳 하지 않고 난 꿋꿋히 끼니를 거른다.
아. 오늘도 점심에 ...그것도 라면 한 개.
하루 식사의 전부.
아아 나는 먹고 살기 힘든 인생인 것이다=_=
끼니 걸러가며 공부하는것도 따지고보면
미칠듯한 나의 열심에서 비롯된 건데,
공부 열심히 한다고 잘난지라 그런걸 따지지를 못한다.
하루 한 끼 먹으면 배 안고프냐구요?
아..그건 저녁시간에 잠시뿐...=_=;;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를 하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싶어하는...
여튼 속이 쓰리다...화장실 가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