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을 태어나서 지금까지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 뱃 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교회를 다니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고지금은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무 고난 없이 너무 당연하게 교회를 다니다보니 내가 왜 교회를 다니고 있고 정말 내가 하나님을 정말 믿고 있는지 확신이 안 설 때가 많습니다. 지금까지도 확실한 믿음 없이 교회를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제 고난은 공부입니다. 곧 고등학교로 올라가는데 고등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크고 또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떨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중학교 공부는 고등학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하는데 고등학교 때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고난은 핸드폰입니다. 핸드폰을 하다보면 해야할 숙제나 공부 등을 미루게 됩니다. 그래서 숙제나 공부를 대충 빨리 끝내게 됩니다. 요즘 제 학교 친구들 중에 믿음이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저 또한 그 친구들 덕분에 하나님을 더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아직도저는 제가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보다는 나눔도 열심히 하고 큐티도 조금씩 시작하고 있지만 꾸준히 할 수 있을진 확신이 가진 않습니다. 그래도 교회를 계속 다니다보면 언젠가는 하나님과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