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등부 세례간증문
작성자명 [김하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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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3
동생의 분노폭발과 우울증으로 머리로만 알던 주님을 마음으로 의지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동생사건 전에는 삶에 큰 어려움이 없어 무늬만 크리스천이었습니다. 나의 거룩을 위해 동생이 수고했음이 해석은 되지만 그 동생을 불쌍히여기는 마음이 없습니다. 나와 우리가정을위해 수고하는 여동생을 마음으로 끌어안는 마음주시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국내,해외를 번갈아가며 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또 다른어려움이 있지만 나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줄 믿고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그 비전을 발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