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교에사는 고1 이하민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중독은 티비중독과 sns중독입니다.
큐티를 했던 이유는 오직 티비를 볼수 있는 수단이어서 했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티비를 보고 sns를 보냐고 학교에 지각도 많이 했습니다. 또한 시험 기간 때 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시험공부는 버리고 봤던 프로그램을 보고 또 보고 해서 저의 중학교 성적은 바닥을 쳤었습니다. 티비와 sns를 위해서 밤을 세우고 학교에서는 수업을 안 듣고 자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저를 보시고 첫째가 동생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하는데 매일 핸드폰만 붙잡고 있다고 한심해 하셨습니다. 심지어 동생은 저의 모습을 점점 닮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잠자기 전에는 핸드폰을 계속하다가 손에 쥐고 자고 밤늦게 자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핸드폰을 하면서 밤늦게 잠을 잡니다. 저는 엄마가 사주신 큐티를 하고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저와 똑같이 행동을 하는 동생이 내가 변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결심하고 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티비를 완전히 끊지는 못했지만 일주일에 프로그램 5개 만 보기로 결심하고 시험기간 때 공부를 해서 수학 30점에서 70점 그리고 지금은 전교에서 21등을 해서 멘토멘티 라는 친구를 가르쳐 주는 것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또 다른 변화는 sns를 끊기 위해 핸드폰을 2G로 바꾸고 연예인 중독까지 같이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저는 지금 하나님을 바라보고 섬기기 위해서 세례를 받는다고 결심을 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앞으로 제가 결심한 변화가 변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큐티를 빠짐없이 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