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삼윤지현입니다
우리들교회에는 친구의 소개로 교회를 오게되었습니다.처음에는 고삼이라 약간의 거부감도 들고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와보니 잘왔다라는 생각이 마구 듬니다. 교회에 와보니 다른 교회와는 틀린점이 많았습니다. 평범한생활과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온 저에게 교회인들은 되게 저와는 다른 삶을 살아온 것이 되게 놀랐습니다. 청소년 친구들의 간증의 이야기들은 항상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듣던 얘기들이었는데 신기하고 정말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들의 간증얘기를 들을 때마다 난 정말 행복하게 살았구나 라고 느낌니다. 교회를 열심히다니고 교회공부도 열심히 해서 선생님이 #46124;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마음의 고난이 깊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줄수있게 행복과 웃음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