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의 술주정과 게임중독으로 인해 너무힘들어했던 엄마가 우리들교회에 다니시던 집사님을 우연히 만나 다니게되시고 저도 엄마를 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잘안갔지만 고등부에 오면서 좋은선생님을 만나 힘든일을 선생님께 터놓게 되고 마음편하게 해결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세례교육을 받게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교회에 다#45395;지만 교회에가서도 친구들과의 모임장소로만 교회를 삼고 항상 시끄럽게 떠들고 놀기만 하였습니다. 또 세례교육을 받으라는 선생님의 말에도 도망다니기 일쑤엿습니다. 그런 제가 세례교육을 받게되면서 #65279;예전부터 오랫동안 흘려들어 대충대충 아는건 많앗지만 성경에 대한말씀과 하나님과 예수님 또 믿음이란 것에대해 깊이 배우다보니 새롭게느껴졌습니다. 아직도 교회에 지각도많이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많은 유혹들이 와서 가기싫어질때가 많지만 이번 세례교육을 통해 모든 유혹들을 뿌리치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