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65279; #65279;#65279;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친구들과 놀러다니기 위해서 친구들이 나가자고 하면 집 주위에 있는 아무 교회나 다녔습니다. 그때는 어린마음에 교회에서 주는 먹거리와 달란트 잔치가 좋아서 교회를 다녔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다 5학년때 부터 예수님에 대해 관심이 생겨 찬양팀에도 들어가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엄마도 교회에 다니지 않았을때였지만 저는 나름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찬양팀으로서 활동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노래하는게 좋아서 찬양팀에 들어간 것 같기도 하지만 그때부터 저는 교회에서 진심으로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 즐거운 마음으로 나가기 시작했었습니다.하지만, 육학년때 너무 친구중독에 빠져살던 저는 친구들과 싸운 이후 견디기 힘들었고, 결국 서울에서 분당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다니면서도 저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것들에 제 목표를 두었고, 목사님의 설교도 선생님과의 나눔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계속 엄마때문에 강제로 오는듯한 기분이 들었고 QT역시 잘 하지도 않고, 심지어는 사지도 않은 적이 많습니다. 설교시간에는 딴짓을 하고 예수님과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별로 없어 노력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세례를 받기로 결심한 후부터는 목사님의 설교도 열심히 들으려 노력하고 설교시간에 집중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이번 세례 교육을 받으면서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가게 된 것 같고, 앞으로는 좀 더 교회에 집중할 수 있게 노력하고 QT도 열심히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예수님과 좀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