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이지만 별 생각없이 교회를 다녔습니다. 딱히 고난없이 살다가
어렸을때 필리핀에가서 살게 되었는데 아빠가 먼저 한국에 들어가시면서 바람을 피우셨습니다
아빠의 외도사건으로 한국에 들어와서 우리들교회로 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아빠를 만나는데 아빠의 구원보다 나의 이익을 위해 만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교회에서 오픈하는게 힘들고 아무 생각없이 목사님 설교를 듣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 주님과 가까워 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