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나는 교회에 있는 수정유치원을 다녔습니다. 교회를 다닐 때 6살이었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고 엄마 손만 잡고 교회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다녔는데 형이 교회를 잘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4학년 여름방학 때 우리들교회 여름 캠프를 갔습니다. 일단은 짜증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친구가 없고 따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캠프를 다녀온 후 우리들은 우리들교회로 옮겼습니다. 나는 교회가 안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목사님 말씀을 듣기 때문이고 차를 타고 가야하고 친구가 없고 QT책을 읽고 말씀내용을 요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큐티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적용하고 사는 것이 올바른 신앙생활이고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잘못한 것은 부모님 몰래 5학년 때 친구들이랑 pc방에 대부분 갔습니다. 그래서 원어민을 많이 빠졌습니다. 큐티를 하신 부모님이 변하고 나도 조금씩 변하면서 5학년 2학기 때부터 pc방에 적게 가게 되었습니다. 6학년 이 되어서는 원어민도 잘 다녔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pc방을 끊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친구들이 유혹을 하면 따라 갈 때도 있었습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학교 방과후를 잘 갑니다. 그리고 청매QT 하는 것이 말씀이 많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QT가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쉽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형이 학교를 가지 않아도 평강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큐티를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