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
작성자명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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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5
저는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교회를 습관적으로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성가대,임원 등 교회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어느날 갑작히 엄마가 교회를 우리들교회로 옮기셨습니다. 저는 가깝고 아는 사람들도 많은 교회를 내버려 두고 멀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교회로 옮기는 엄마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까지 우리들 교회로 다니라는 소리는 정말로 듣기 싫었습니다. 엄마의 목장식구분들도 가끔 전화를 해서 우리들교회로 오라고 설득을 하셨지만 저는 우리들교회로 딱히 와야하는 이유도 그러고 싶지도 안았기에 우리들 교회로 오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짜증을 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결국에는 오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직 우리들교회에는 2주밖에 나오지 않아서 지금은 아직은 뭐가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우리들교회에와서 나눔을 하는것과 간증을 하는 것이 색다르다고 생각을했습니다.하지만 아직도 예전교회의 친구들이 그립고 올때마다 원래 다니던 교회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그때마다 마음속에서 응원해주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